현두야 이제 좀 안정된 것 같다.

수고 많았다. 형이 앞으로 열심히 배워서 너가 신경을 조금이라도 덜쓰게 할께.

 

어머님이 컴퓨터 사달라신다. 너와 만나게!, 안산대. 비싸서 참말로,,, 아버지께서 바둑두실 정도의 것으로 물색중...

 

뭔가 마음대로 안되서 마음고생할 까봐 그게 마음쓰인다(엄마).

 

그게 걱정이지 딴게 걱정이니... 자동차 5부제 한단다. 기름아낀다고 할말이 별로 없어서 주근 주근 하신다. 우리 토요일 날 모이기로 했다. 전할말이 있어요..

 

그래 그렇게 되어 있어. 그런게 어디있어 여기 있지, 우리 아들 건강잘 살피고 잘 있으면 되여.. 지가 지 사는 것 현상유지나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간단간단하게 빼구넣어라. 그래 토요일날 보자.. 그날 너도 연결할께.. 영인네도 오냐고?

 

나무 심어서 올지 모르겠는데 엄마가 확인혀봐! 나중에 현두하고 무슨애기 했는지 알려달래신다. 현두야 우리 버디버디 나 마이크로 넷트웍이나 무엇이든지 하나 만들자.... 우리 모두 다 같이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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